한꺼번에 Yam

                                            최근에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하이트맥주 매일알콜없인 살수읍네 젠장 뱃살



                                          저 무시무시한 적양배추의 색깔...야채많이 먹어야해 랑 맥주


                                       어느날 사당에서 아는언니랑 이자까야에서..똑같이 시켰는데 장난하냐?


                                            시간이 되면 부려보는 사치..요샌 주말아침 집에 있는경우가 없어서 패스...

비너스 식당 Yam


이거뭐 ,ㅡ,.ㅡ

메뉴선택을 잘못했다고 믿고 싶다
하지만 다들(다른 테이블) 암말없이 오키나와 가정식과 타코라이스가 맛있다는 듯 재잘재잘 거리며 먹더라

이것은 타코라이스...
음..타코라이스 먹어본적이 읍어서...
ㅡ.ㅜ
같이 간 동생이 조용히 '무언가가 빠진 맛이어요'라고 했다
음 그랬다

많이..싱겁고..몸엔 좋겠지뭐
반찬도 솔직히 저 무 절임(냉면먹으면 나오는거)없었음 밥 거의 못먹을뻔..

오키나와 가정식은..사진을 깜빡했네..

오키나와 가정식역시 저 세가지 반찬에
큰 보울에 사태인지 뭔지 큰 돼지고기 덩이 주먹보다 큼..
삶아조려진 부드러운 상태로 제공되눈데 겨자가 옆에 찔끔 붙어 있어서
기호에 맞게 먹으면 되는데...여기 기본으로 수란이 곁들여진다.
아 다 싱겁다
밥은 현미밥...오키나와 안가봐서 오키나와 가정식 어찌 나오는지 모르니까 패스..
하지만 뭐 전반적으로 음식간이 싱거움...일본식이라서 그릉가봐 ㅡ..ㅜ

연어구이 정식 이런걸 먹을껄 그랬나?두부샐러드 이런거??

여튼 난 블로그 맛집 탐방을 안믿기로 했어 ㅡ.ㅜ

저게 12,000원이라니..ㅜ..ㅜ

그동안 해먹은거-내멋대로파스타 외 Yam

 







(맨위) 불스 아이소스로 휘둘러친 매운홍고추 브로컬리 양파가 어우러진 호주산 쇠고기 볶음/맥주안주짜앙
(두번째줄 좌) 로제소스로 휘둘러친 해물 링귀니(면) 파스타
(두번째줄 우) 맨위에서 한거 똑같은데 면만 투하
(마지막 좌) 남아도는 햄고 양파 토마토소스로 휘둘러친 베이비 채소 샐러드 얹은 풀때기 파스타
(마지막 우) 남아도는 숏파스타에 또 저 소고기에 커리파우더를 버무린 (빨간건 매운홍고추) 커리파스타

뭐 요래저래 먹고살았다눈

the preset-down down down KrazyBoldHead



내기분도~~~~~~down@@@@@@@@

the knife-handy man KrazyBold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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