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뭐 ,ㅡ,.ㅡ
메뉴선택을 잘못했다고 믿고 싶다
하지만 다들(다른 테이블) 암말없이
오키나와 가정식과 타코라이스가 맛있다는 듯 재잘재잘 거리며 먹더라

이것은 타코라이스...
음..타코라이스 먹어본적이 읍어서...
ㅡ.ㅜ
같이 간 동생이 조용히 '무언가가 빠진 맛이어요'라고 했다
음 그랬다
많이..싱겁고..몸엔 좋겠지뭐
반찬도 솔직히 저 무 절임(냉면먹으면 나오는거)없었음 밥 거의 못먹을뻔..
오키나와 가정식은..사진을 깜빡했네..
오키나와 가정식역시 저 세가지 반찬에
큰 보울에 사태인지 뭔지 큰 돼지고기 덩이 주먹보다 큼..
삶아조려진 부드러운 상태로 제공되눈데 겨자가 옆에 찔끔 붙어 있어서
기호에 맞게 먹으면 되는데...여기 기본으로 수란이 곁들여진다.
아 다 싱겁다
밥은 현미밥...오키나와 안가봐서 오키나와 가정식 어찌 나오는지 모르니까 패스..
하지만 뭐 전반적으로 음식간이 싱거움...일본식이라서 그릉가봐 ㅡ..ㅜ
연어구이 정식 이런걸 먹을껄 그랬나?두부샐러드 이런거??
여튼 난 블로그 맛집 탐방을 안믿기로 했어 ㅡ.ㅜ
저게 12,000원이라니..ㅜ..ㅜ